성주여성예비군소대(소대장 김경분)는 12월 17일 홀몸 어르신 40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위한 이불세트(320만원 상당) 전달했다.
이 자리에 이병환 군수, 김용태 성주고령대대장, 이만희 성주예비군지역대장, 정교부 기동대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여성예비군들을 격려했습니다.
12월 26일 성주여성예비군 창설 11주년을 앞두고 이뤄진 행사로 성주여성예비군은 그동안 성주군의 각종 행사와 대민지원 활동도 적극 참여해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면마스크 제작과 방역활동에도 참여했다.
김경분 소대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제한된 활동만 할수 있어서 아쉽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