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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 |
| 칠곡군은 지난 3일 ㈜신창에프에이(대표 조기준), ㈜화신정공(대표 김효근), ㈜케디엠(대표 정동훈) 3개사를 2020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인증서와 현판 수여식을 가졌다.
스타기업은 매출·수출·고용 실적 및 기술개발노력도 등 전반적인 회사 건실도를 평가해 선전하며, 칠곡군은 2017년부터 매년 3개 기업을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지역경제 리더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선정된 기업은 향후 3년간 칠곡군으로부터 운전자금·수출보험료 우대 및 칠곡군 기업지원 사업 우선 참가 등 혜택을 받는다.
백선기 칠곡군수는“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기술개발 및 고용유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준 칠곡군 스타기업에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칠곡군은 스타기업을 비롯한 지역강소기업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시장에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신창에프에이는 1999년 설립, 2006년 왜관2산단 이전, 2018년 왜관3일반산업단지 본사 이전 기업으로 20명이 넘는 연구개발 인력을 바탕으로 전기차 모터·배터리 생산라인 분야 전문 기술력을 쌓아오고 있는 업체로 2018년 대비 2019년 매출 112%, 수출 322%, 고용 24%가 증가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화신정공은 1981년 성서공단에서 화신정밀기계를 시작으로 2009년 왜관2산단 이전 후 현재까지 자동차부품(밋션,엑슬,감속기등) 전문제조업체의 길을 걷고 있다. 지역내 스마트팩토리 선두주자로서 스마트팩토리투자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했다.
또한 산학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스마트팩토리 전문가 양성 및 4차산업시대에 적합한 제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공적을 인정받아 2019년 중기부 스마트공장 보급 및 확산 유공기업 표창을 수상했다.
㈜케디엠은 2002년 동명기계통상에서 시작해 2005년 왜관2산단 이전 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2017년 왜관3산단으로 본사를 이전한 산업용로봇 전문 생산업체이다.
㈜케디엠은 로봇산업분야 특허를 20개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로봇산업 분야의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령사회 신성장 아이템으로 2017년부터 고령자 식사보조용 팔보조기를 개발하고 있다. 또 기업이익 사회환원을 위해 2013년부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후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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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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