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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은 지난 14일 선남골프장 조성·운영 민간사업시행자 공모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방건설(주)과 사업협약을 맺고, 골프장 조성사업 본격화에 나선다.
지난 7월 15일 선남골프장 민간사업시행자 선정심의위원회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대방건설(주)(대표 구찬우)은 2020년도 종합건설업자 토목건축 시공능력 평가액 27위의 건실한 기업으로 2014년부터 LPGA 선수 및 8명의 여자 프 골프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조성될 선남 골프장은 선남면 관화리 산33-1번지 일원에 2013년 체육시설로 승인받은 군유지(72만㎡)와 사유지(38만㎡) 등 총 110만㎡에 대중제 18홀 규모로 2024년까지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선남 골프장이 완공되면 대구시와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중부내륙고속국도와 경부고속국도로 접근성이 좋고, 가야산국립공원, 독용산성 자연휴양림, 세종대왕자태실 등 각종 관광문화자원을 연계해 대도시의 관광·레저인구를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병환 군수는 “최근 코로나19로 해외 골프여행이 줄어 국내 골프이용객이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고 국내대회는 물론 국제대회까지 개최할 수 있는 아름답고 멋진 골프장을 조성해 성주미래 100년을 위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할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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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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