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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은 지난 7일 호우주의보 발령 및 태풍 장미로 피해를 입은 9가구 18명에게 모포, 세면도구, 의복 등 응급구호세트를 7일에서 10일까지 전달했다.
또 피해가구 중 주택 침수로 많은 피해를 입은 2가구에 ㈜보몽드에서 기증한 이불을 전달했다.
(주)보몽드는 선남 동암리 소재 침구류 공장으로 평소에도 현금․현물 기탁, 봉사활동을 통한 어려운 이웃돕기에 참여해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김원섭 보몽드 대표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 이불을 기증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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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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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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