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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가면 |
| 지산지(대가면 옥련리 942번지)에 한창 연꽃과 수련이 만개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도 깨끗한 꽃을 피우는 속세에 물들지 않는 ‘군자의 꽃’으로 선비의 고장인 대가와 딱맞는 이미지다.
조형철 대가면장은 “옥련리 지산지에 가족과 연인들이 많이 오셔서 아름다운 연꽃도 구경하고, 추억의 한장면을 만들기 바라며 이곳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지산지를 연꽃뿐 아니라 특색있는 장소로 만들어 풍부한볼거리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