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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산1리 LPG 소형저장탱크(사진:고령군) |
| 고령군은 지난 22일 대가야읍 내상리 및 우곡면 봉산1리 132세대에 LPG가스 공급을 시작했다.
농어촌 마을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12억9천800만원을 투입해 진행됐다.
이번 보급사업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150세대 미만 농촌마을에 소형저장탱크, 사용자시설(보일러 등)을 설치하고 세대마다 배관을 연결해 도시가스처럼 저렴하고 안전하게 LP가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6년 쌍림면 하거2리 마을을 시작으로 2020년 6월까지 총 4개 마을 사업이 준공했다.
고령군은 올해 13억1천200만원의 사업비로 덕곡면 백2리(23세대), 쌍림면 매촌리(97세대)에 가스를 공급할 목표로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진행중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지역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안전한 가스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해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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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소형저장탱크보급 사업 내상리 도면(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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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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