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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초전면 용성1리 마을 쉼터에서 지난 10일 지역주민 45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단위 찾아가는 융화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용성1리(이장 류지윤)는 7가구 15명의 귀농귀촌인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날 교육과 꽃가꾸기 공동작업에 참여했다.
귀농인 김창근 씨는 “우리 마을에 귀농귀촌인들이 매년 1가구 이상 들어오고 있으며, 이장님과 마을 주민들이 낯선 환경에 잘 정착하도록 평소 도움을 많이 주셨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화합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성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성주가 귀농귀촌 선호 시군으로 알려지면서 점차 귀농귀촌인이 늘고 있으며,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이 갈등을 줄이고 함께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화합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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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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