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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성주읍 대흥2리 이웃사촌복지센터 ‘행복고구마’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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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성주읍 대흥2리 마을주민 특화사업으로 유휴지 1천653㎡(500여평)에 ‘행복고구마’를 심었다.
추후 고구마 판매 수익금은 마을주민을 중심으로 사용내역을 결정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거나 마을 발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김영기 대흥2리 이장은 “바쁘신 중에도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여해 감사드리고, 마을 주민들이 주축이 돼 사업을 시행하게 돼 더 의미 깊다”고 말했다.
고강희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아직은 어수선하지만 앞으로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이웃사촌복지센터가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사촌복지센터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와 주민화합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주민의 역량을 강화해 주체적인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9년 경상북도 공모사업에 선정돼 성주읍 대흥2리와 선남면 도흥3리 등 2개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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