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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용환 고령군수 |
| 고령군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불필요한 종이문서 대신 태블릿PC등 스마트 기기를 사용해 보고 형식 개선과 업무의 효율화·디지털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월 실시한 업무보고를 비롯해 현안사업 보고 시 곽용환 군수도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통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모바일 전자결재’로 업무효율을 높이고 있다.
고령군에 따르면 곽 군수의 모바일 전자결재 건수는 2020년 1월 11건, 2월 12건, 3월 36건, 4월 현재 54건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월 평균 28건의 전자결재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고령군의 변화는 평소 곽용환 군수의 스마트 기기에 대한 관심과 ‘젊은 생각이 세상을 바꾼다’는 지론이 반영된 것.
곽 군수는 평소 간부회의, 정례조회를 통해 변화하는 현 시대의 흐름에 맞도록 공직자의 창의적인 사고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적극행정’ 추진 체계를 강조해왔고, 특히 관광분야에서 젊은 직원들의 생각을 적극 수용해 왔다.
고령군 관계자는 “올해 들어 도면과 사진자료가 많은 사업부서의 경우,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활용한 보고가 확실히 늘었다”고 밝혔다.
곽용환 군수는 “드론과 태블릿PC를 활용하면 사업현장에서 보는 것보다 오히려 전체적으로 세세하게 볼 수 있다”며 “스마트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바꾸고 있고 소극적인 행정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행정 추진 체계를 갖추지 못하면 고령은 도태될 수밖에 없다. 앞으로도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행정에 적극적으로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