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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쌍림면 |
| 쌍림면은 ‘I♥대가야 고령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안림교 주변 지방도 폐도로변(신곡1리 81-3)에 베고니아, 금잔화 등 봄꽃 7천여본을 식재해 쌈지공원으로 조성했다.
쌍림면과 새마을지도자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귀원리 제방(귀원리 332 일원)에도 봄꽃 및 느티나무 등을 식재해 편안한 귀원제 쉼터를 조성했다.
이는 지난 3월말 퇴비 야적, 폐농기계가 적치돼 있던 안림교 주변 지방도변을 쌈지공원으로 조성하기로 계획한 후 실행에 옮긴 것.
임영규 쌍림면장은 “쌈지공원, 귀원제 쉼터와 같은 소공원 조성을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쌍림면의 이미지를 만들어 갈 것이며, 이번 봄꽃 식재에 적극 동참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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