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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올해 첫 모내기, 기산면 영리 김종기씨, ‘사회적 거리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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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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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군 기산면 쌀 전업농 김종기(70)씨가 20일 영리들에 있는 논 1㏊에 조생종 황금벼를 심어 칠곡군에서는 올 들어 첫 모내기를 했다.
이번에 모내기한 벼는 8월 30일경 수확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쌀겨나 우렁이 농법 등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해 시중가격보다 높은 80kg 1가마당 30만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칠곡군 모내기 면적은 2천459ha로 5월 하순부터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돼 6월 중하순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백선기 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농산물 소비가 감소하고 농촌 인력이 부족해 걱정”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지원을 위해 비대면 농업기술 지도, 농기계 임대료 감면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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