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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문화체육관광부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서 고령군의 ‘대가야 캠핑공화국’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대가야 캠핑공화국’ 사업은 국비 6천만원이 반영되며, 지방비 6천만원(도비 30%·군비 70%)이 투입될 예정으로 올해 총 사업비 1억2천만원(국비 50%·지방비 50%)이다.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관광자원으로서 야영장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사업으로 추진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3월 한달간 전국 지자체에서 총 63건의 공모사업을 신청해 4개 시·도의 6개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됐다.
고령군은 이번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경상북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선정 프로그램은 ‘대가야 캠핑공화국’이란 주제로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접목한 야영장 활성화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함으로써 캠핑산업의 발전과 지역의 경제활성화가 기대된다.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캠핑객을 대상으로 한 ‘낭만뿜뿜 캠핑’, 청소년(초등학생) 대상의 ‘우당탕탕 캠핑’, 문화재야행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야행가고 캠핑’, 사회적 배려대상자를 대상으로 한 ‘얼떨결에 캠핑’ 등 4개의 테마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고령군이 보유하고 있는 대가야 역사·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대상별·테마별 프로그램을 상설화하고, 전통시장 상생방안을 모색했다”며 “전략적 관광마케팅 차원의 야영장 활성화 프로그램이 선정됨에 따라 대가야문화재야행과의 시너지 효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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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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