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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 지난 2월부터 본격 필터 교환용 면마스크 제작에 들어가 현재까지 약 1만2천600매를 제작해 마스크공급이 시급한 곳부터 전달했다.
취약계층, 저소득주민, 기초생활수급자, 어린이집, 주간보호센터, 대민업무 공무원에게 우선 지급했다.
지난 30일에는 개학을 앞둔 학생들을 위해 성주교육지원청을 방문해 초·중·고 학생용 마스크 약 6천900매(면마스크 2천750매, 방역용마스크 4천119매)를 전달했으며, 향후 전주민과 공무원들에게도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범국민운동 실천을 위해 각 가정으로 일감을 분산해 마스크제작 작업을 하도록 조치하고, 학원과 PC방, 노래방 등 방역을 강화하고, 4월 5일까지 휴업 권고를 통해 최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국가와 지역이 코로나로 인해 위기에 처했으나 자원봉사자들이 면마스크 만들기와 방역활동 등 어느 지역보다도 선제적으로 대응해주어 군민안정 및 위기극복에 크나큰 동력이 됐다”며 “개인위생수칙 잘 지키켜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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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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