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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2018년 도시재생 1단계 사업으로 선정된 ‘꿈과 희망이 스며드는 [깃듦] 성주' 사업이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성주버스터미널 부지에 창의문화교류센터 건립을 목표로 작년 9월 토지보상이 완료된 후 10월부터 제안공모 설계에 들어갔으며, 금년 4월부터 본격적인 건물 철거를 시작해 8월 공사착공에 들어간다.
특히 성주버스터미널 부지는 생활SOC 확충에 따른 여성가족부의 가족센터 건립사업, 국토교통부 공영주차장 조성, 지역수요맞춤 지원사업의 일환인 다목적광장 조성, 국공립 어린이집·작은 영화관·국민체육센터 신축, 한전 지중화사업 등 총 7개 공모사업에 선정돼 345억원을 추가 확보해 투입할 예정이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사업으로 성주시장내에 도시재생 웰컴센터를 설치하고, 성주시장 2층에는 공동창고를 증축해 5월중 준공을 앞두고 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부서간 소통을 위한 행정협의회를 통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한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345억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며 “이 사업을 통해 쇠퇴하는 원도심을 되살리고 재래상권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정주환경 개선으로 인구유입을 유도해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과 희망이 깃드는 성주읍의 재탄생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