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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우곡면 |
| 지난 19일과 20일 불어닥친 강풍으로 고령군 비닐하우스 농가가 피해를 입어 민관이 함께 피해복구에 나섰다.
우곡면은 지난 20일 돌풍으로 인한 답곡리 11농가 32동(감자 4동, 양파 7동, 마늘 3동, 수박 18동)의 비닐하우스에 비닐이 벗겨지거나, 철재가 휘어지고 뽑히는 등 피해가 발생해 면직원들이 참여해 복구를 도왔다.
서광수 우곡면장은 “요즘 잦은 기상이변으로 국지적인 강풍이 발생해 일부 농업시설물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긴급복구가 필요한 농가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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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쌍림면 |
| 쌍림면 자율방재단(단장 이은주)도 지난 20일 강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딸기농가 12가구(20동)에 복구를 도왔다. 덕곡면 자율방재단(단장 공재익)과 덕곡면사무소 직원 10여명도 같은 날 후암2리 외 2개리에 딸기농가 4가구(7동)가 피해를 입어 긴급 복구에 동참했다.
한편, 자율방재단은 각종 재해발생시 복구 지원에 앞장서 왔으며,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참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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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덕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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