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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칠곡군 |
| 칠곡군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산물 릴레이 판매 행사에 나섰다.
이번에 판매하는 농산물은 동명·석적·지천농가에서 생산된 미나리로 1kg, 8천원에 군청 및 기관단체 직원, 일반소비자에게 다음 주까지 주문받아 판매할 계획으로 총 분량은 약2천단이다.
이를 위해 왜관·북삼·석적농협도 농산물 릴레이 판매 행사에 동참해 하나로마트에서 미나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3월 24일(화) 오전 9시 석적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 24일 오후 2시 북삼농협 하나로마트 주차장, 3월 27일(금) 왜관농협 하나로마트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지난 21일에는 동명지 수변공원에서 ‘드라이브 스루’ 판매장을 설치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칠곡군 친환경 미나리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아울러 칠곡군은 지역 농가뿐 아니라 이웃지역 농가에도 보탬이 되고자 경상북도에서 추진하는 농특산물 팔아주기 품앗이 완판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지역 미나리 팔아주기 운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희망의 불씨를 살리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농산물이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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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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