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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문예회관 요리강사 이현순씨, 공무원·봉사자를 위한 간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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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문화예술회관 요리 강사인 이현순씨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로 고생하는 보건소, 읍면 공무원과 친환경 마스크를 제작하는 자원봉사자를 위해 50만원 상당의 사비를 들여 마들렌빵 600봉지를 만들어 성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달했다.
이현순 강사는 현재 수성대학교 호텔조리과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1년부터 문화예술회관 군민행복교육 요리 강사로 각종 조리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강의하고 있으며, 성주군 시설단체에도 급식을 제공한 바 있다.
이현순씨는 "자신의 재능으로 코로나19 재난 극복을 위해 지쳐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간식을 만들었다“며 “하루빨리 종결돼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말도 없이 비상근무로 고생하는 직원들이 안타까웠는데 바쁜 시간을 내 직접 만든 빵을 제공해준 강사님께 감사드리고, 직원들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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