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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한성)은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50세대에 생필품키트를 전달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코로나19 성금으로 도내 사회복지관 15개소에 라면, 참치캔, 김, 황태채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키트를 지원했으며, 복지관 직원들이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다.
성주읍에 거주하는 이모씨는 “코로나19로 외출하기가 겁나 마트에 가기도 어려웠는데 생필품 키트가 무척 요긴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밖에도 성주군은 코로나19로 자가격리된 대상자에게 본인이 원하는 품목을 넣은 생필품 패키지를 전달하고 있으며, 입원 및 격리 해제자에 대해 생활지원비와 주거비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는 군청 주민복지과(930-62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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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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