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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군여성소방대(사진:성주군) |
| 성주군에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기관단체 및 주민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성주군 여성소방대(회장 주금옥) 100만원, 대한불교조계종 상락사 100만원, 상락사 반야회 김경분 회장 50만원, 영빈토건㈜ 양기석 대표 1천만원, 성주중고총동창회 이상섭 회장 100만원, 월항면 우정희씨가 5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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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측 영빈토건 양기석 대표(사진: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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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 성주중고총동창회 이상섭 회장(사진:성주군) |
| 아울러 성주읍 소재 ‘커피마시는 코끼리’ 강창환 대표는 성금 30만원과 코로나19로 비상근무중인 직원들을 위해 만주 120개와 녹차라떼 120잔(60만원 상당)을 제공했다.
또 ㈜금복주는 20L 소독용 알콜 30통을 기부해 코로나19 방역활동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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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복주에서기탁한 소독용 알콜 (사진:성주군) |
| 한편, 지난 10일 성주읍 백전리에 거주하는 이호형씨는 성주읍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를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