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쌍림면 |
| 쌍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영규·신종윤)는 지난 6일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관내 기초생활수급 134세대에 바이러스 예방 수칙 안내 및 손소독제를 배부했다.
이날 배부된 손소독제는 쌍림면 소재 조계종 묘성사(김규섭)에서 기탁한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9명이 4개팀으로 나눠 각 마을별로 수급자 가구를 방문해 세대당 1개씩 전달했다.
신종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각 세대에 안내해드린 바이러스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임영규 면장은 “위기상황에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서 코로나19 예방에 힘써 주셔서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바이러스가 종식돼 온 면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생활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
 |
|
| ↑↑ 사진:쌍림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