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국새농민회 성주군회(사진:성주군) |
| 성주군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기관단체의 성금 및 물품접수가 이어지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성주군협의회(회장 이기성)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한성)은 성주군보건소와 읍사무소, 군청에서 코로나에 맞서 적극 대응중인 직원들에게 박카스 및 비타민 음료(40만원 상당)를 제공했다.
성주군 가야축구회 부녀회(회장 진용희)도 컵라면과 음료, 떡(70만원 상당)을 성주군보건소와 읍사무소, 소방서, 청우회 및 군부대에 전달했다.
또한 (사)한국새농민회 성주군회(회장 홍종수) 및 (사)고향주부모임 성주군연합회(회장 서순희)는 피해를 받는 주민들을 위해 각 100만원을 기부했다.
재구성주향우회 김호윤 전 회장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고향민을 위해 200만원을 기부했다.
아울러 성주군 초전면 대장리 소재 ㈜루시드키친 강지영 대표는 지난 6일 성주군청을 통해 소외계층에게 지원해 달라며 ‘강지영 김치’ 500병(2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젓갈을 사용해 한국 전통의 맛을 살린 ‘강지영 김치’는 지난 2월 미국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아마존 온라인마켓, LA지역 아시안마켓, 멕시칸 마켓, 한인마켓 등에서 유통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성주 풋참외 김치 등 지역특산물로 만든 다양한 김치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모두 힘든 시기지만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에 함께 해주셔서 성주군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
|
| ↑↑ (주)루시드키친 김치 전달(사진:성주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