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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대대 |
| 성주·고령대대(대대장 홍봉덕·지역대장 이만희·기동대장 정교부) 소속 장병 10여명이 5일 면마스크 제작에 동참해 힘을 보탰다.
연일 계속되는 마크스 대란으로 나이가 많으신 어르신들의 마스크 수급이 어려워지자 성주군 자원봉사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면마스크 제작에 동참한 것.
면마스크 제작은 마스크 도안, 재단, 재봉 등 분업으로 진행됐으며, 장병들은 도안과 재단 임무를 맡아 1만개 마스크 제작을 목표로 작업에 들어갔다. 작업 현장을 방문한 이병환 군수는 면마스크 제작에 동참한 자원봉사자와 군장병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스크 제작에 참여한 한 병사는 “작은 힘이나마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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