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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대대 |
| 성주·고령대대(대대장 홍봉덕) 장병들이 5일 코로나19 방역에 나섰다.
이만희 성주군 지역대장, 정교부 기동대장과 장병들은 제독차량 진입이 제한되고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성주전통시장과 성주버스터미널 일대에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
또 성주·고령대대는 50사단에서 지원한 제독차량을 이용해 성주읍과 선남·용암 일대 도로(약 30km)에 제독을 실시했다.
이만희 지역대장은 “국민 모두가 힘들어하는 시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방역에 직접 참여했으며, 위기 상황에 적극 동참하는 것도 군인의 본분”이라며 “하루 속히 코로나19가 종결돼 군민들이 정상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성주·고령대대는 참전용사 및 홀몸노인 돌보미 활동뿐 아니라 지역 환경정화에도 적극 동참하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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