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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에 따르면 3월 2일 16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13명이며, 자가격리자 28명과 5명이 격리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성주군은 누리집을 통해 확진자 동선과 그에 따른 방역소독 현황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아래는 11번~13번 확진자들의 동선이다.
11번 확진자 : 성주읍 백전리 소재(여, 20대) 2월 16일 확진자(가족:대구 달성군 다사읍 거주)와 접촉 2월 17일~21일 성주읍 자택에 머묾 2월 22일 16:00 성주읍 이마트 20분 정도 장을 본 후 자차이용 자택으로 귀가(마스크 착용) 2월 23일~26일 성주읍 자택에 머묾 2월 27일 11:00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2월 28일 확진 3월 1일 김천의료원 입원
12번 확진자 : 용암면 기산리 소재(남, 70대) 2월 20일~21일 용암면 기산리 하우스 및 자택에 머묾 2월 22일~ 자가격리 대상자로 격리 2월 27일 성주군 이동 검채 채취반이 자가격리 장소에 출장 채취 2월 29일 확진
13번 확진자 : 용암면 상신리 소재(남, 50대) 2월 27일 07시 대구 소재 사무실 출근 후 → 09시 자택(용암면 상신리)으로 퇴근 2월 28일 자택 거주 → 선별진료소 방문 후 검체 검사 2월 29일~ 자택(용암면) 거주 3월 1일 확진 3월 2일 포항의료원 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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