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코로나19 관련해 선별진료소의 1일 근무인력을 10명 배치해 기능을 강화하고, 방역대책반, 역학조사반, 자가격리자 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28일 긴급 생필품(10만원/가구)을 지원했으며, 생활지원비(45만4천900원/1인), 주거비(10만원/가구) 등 3개 사업에 74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복지시설(211개소)와 장애인 거주시설(2개소), 노숙인 복지시설(1개소)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소독의무대상시설 300여개소에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주요 관광·공공시설 및 체험마을은 해제시까지 임시 휴장 및 휴관에 들어갔다. - 대가야생활촌 : 펜션, VR체험장, 공방촌 - 테마관광지 : 펜션, VR체험관, 대가야시네마, 매점, 르뮈제(카페) - 향토문화학교(대가야호스텔), 부례관광지, 개경포공원 주막, 기마문화체험장, 대가야캠핑장 (※밀폐시설만) - 국민체육센터 : 수영장, 헬스장, 탁구장 - 공공체육시설 : 고령생활체육공원, 다산체육공원, 주산체육관, 파크골프장, 군민탁구장, 게이트볼장 등 - 아이나라 키즈교육센터,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다산도서관, 청소년 문화의 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 마을회관 및 경로당 - 개실마을, 예마을, 가얏고마을, 신리체험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