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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용암면 |
| 용암면은 제101주년 3.1절을 맞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면소재지 주요 가로변에 지난달 28일부터 3월 1일까지 3일간 가로기를 게양했다. 이를 시작으로 주민들도 3월 1일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집집마다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정배 용암면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거리에 태극기가 걸린 광경을 보니 뭉클하다”며 “함께하면 코로나19 극복할 수 있으니 힘을 내 코로나19 종식시까지 예방수칙을 잘 지켜주기 바라며,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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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가면 |
| 대가면도 3.1절을 맞아 순국선열들의 위업을 기리고 면민들의 나라사랑을 위해 지난달 28일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를 게양했다.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공공기관 및 마을회관 등 태극기를 점검해 훼손된 태극기를 교체했으며,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규섭 대가면장은 “코로나19로 많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나라사랑, 태극기사랑에 면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유도, 3.1절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대한민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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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금수면 |
| 금수면도 3.1절 101주년을 맞아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하고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지난달 28일에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가로기 게양과 바람개비 태극기를 설치했다. 이날 태극기를 점검해 훼손된 태극기를 교체하고 태극기 50여개를 게양했다.
하기호 금수면장은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유도해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