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전참전자회 대구광역시지부(임시 지부장 이진구)는 지난 20일 지부 회의실에서 운영위원회의 및 인사추천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심의한 제1호 의안인 선거관리 규정 등 개정안은 상급 단체의 의결사항으로 원안대로 통과했으며, 제2호 의안으로 북구 임시 지회장에 박영수 전우가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임시 지회장에 임명됐다.
제3호 의안은 북구 임시 대의원 이종현 전우가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원으로 자격상실이 돼 대신 단수로 등록한 박칠석 전우가 선출됐다.
제4호 의안은 수성구 임시 대의원으로 대한민국 고엽제전우회를 탈회하고 월남전참전자회에 회원 재가입한 손건치 전우가 선출됐다.
기타사항으로 베트남 현지 전적지 순례는 코로나19 경보 해제시까지 보류했으며, 올해 보훈사업 개요 업무책자를 배포했다.
또한 지부 사무국 직원 2명, 구군 지회장 8명에게 근무복 제작 착용으로 일치단결해 하나된 모습으로 결속력을 다지자는 뜻을 전달했다.
한편 기타 의안으로 이진구 임시 지부장은 코로나19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각 지회 사무실 출입문에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는 등 바이러스가 유입되지 않도록 개인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추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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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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