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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상주군 |
| 성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설을 맞아 들꽃회·한국전력공사 성주지사의 후원을 받아 다문화가정에 격려금을 전달하고,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 '찾아가는 참한별 이동복지관' 행사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미화 들꽃회 회장은 “성주군의 여성공무원 수가 점점 늘어남에 따라 여성공무원의 여권신장과 육아와 병행하는 직장생활내에 어려움을 겪는 후배들을 위해 임기동안 노력하겠다”며 "향기나는 들꽃회의 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들꽃회는 2014년부터 다문화가정 서포터즈 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는 성주군청 여성공무원 모임으로 이날 다문화 두가정을 후원했다.
올해 처음 동참한 한국전력공사 성주지사 이명재 지사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낮선 나라에 적응해야 할 결혼이민여성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두가정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영수 성주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지역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문화 가족을 위해 후원해 준 기관·단체에 감사 드리며, 다양한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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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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