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미담·봉사
고령] 개진면 오사리 서상호씨, 라면 37상자 기탁
|
 |
|
| ↑↑ 사진:고령군 |
| 개진면 오사리 출신 서상호(55세)씨가 지난 14일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37상자(100만원 상당)를 개진면에 기탁했다.
서상호씨는 현재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위치한 ㈜엘엔에프 회사의 전무로 재직중이며, 지난해 12월 석탑산업훈장(경영지원부문장)을 수상한 바 있다.
㈜엘엔에프는 2000년 설립한 전지재료업체로 종업원 480여명이 근무중이며, 2018년 기준 5천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중견 기업체다.
서상호씨는 “고향에 계신 어머니와 고향의 이웃들과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라면을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노재창 개진면장은 “지역 출향인사가 고향을 잊지않고 후원 물품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기탁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