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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고령군에 따르면, 안정적 정착을 위한 귀농귀촌 원스탑 서비스로 귀농정책 지원 시스템을 운용한 결과 2015년부터 2018년까지 귀농귀촌 인구가 1천215세대 1천971명에 이른다고 전했다.
정부, 지자체, 농촌진흥청, 농어촌공사, 농협 등 관계 기관이 갖고 있는 모든 정보와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서 누구든지 고령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면 고령군 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모든 정보를 한번에 제공받을 수 있다. 지원센터는 지원정책, 창업상담 등을 전문상담 코디네이트와 연계를 통해 상담하고,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과의 화합 기회를 마련해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형성과 귀농인 농촌재능기부를 활성화하고 있다. 또한 귀농귀촌인 연합회 단체와 귀농인 생산 우수농산물 상설매장인 파머스마켓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8개 읍면에 귀농귀촌 희망자가 거주지나 영농기반을 마련할 때까지 머물 수 있도록 임시거주지를 제공하는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안정적 정착을 위한 귀농인 주택수리비도 세대당 500만원 범위에서 지원하고 있다.
정착지원 분야에서도 일반농업 및 축산 분야는 3억원 한도내 농업창업 자금의 융자를 지원하고, 농가주택 구입 및 신축은 7천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고령군은 귀농·귀촌 정책을 꾸준히 펼친 결과, 지난해 633가구 954명이 고령으로 귀농·귀촌해 제2의 인생을 시작했고, 5년간 정착한 인구는 고령군 인구수 3만2천373명의 7%에 해당하며, 덕곡·운수·우곡·개진면 등 1개면의 인구수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가 실습교육과 영농정착 교육을 실시하고, 귀농준비 단계부터 농사체험을 통해 다양한 정보습득 및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맞춤형 귀농·귀촌 신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또한 귀농선배와 선도농가, 전문지도사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귀농인 조기정착 지원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을 실시·운영함으로써 신규 귀농귀촌인의 정착이 점차 확대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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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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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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