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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예비후보, 북콘서트에 나경원 전 원내대표 등 참석 예정
정희용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오는 13일 오후 3시 칠곡교육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저서 ‘젊어서 좋다-정의희망용기’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자유한국당 나경원 前원내대표를 비롯해 정희용 예비후보와 인연이 있는 다수의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25세때 이수성 前총리 선거캠프 자원봉사자로 정치 인생 첫발을 내딛은 정희용 예비후보는 이후 주진우 前의원 비서와 나경원·송언석 의원 보좌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민생·경제특별보좌관을 지내며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섭렵했다. 2014년 지방선거에는 서울시장에 출마한 김황식 前총리를 지근거리에서 보좌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번 자서전에 "매 순간이 전장(戰場)과 같았던 정치 무대에서 정치에 대한 소명을 갖게 된 인생관과 정치관을 담았으며, 젊은 보수로서 상처받고 분열된 보수를 통합하고, 고향 칠곡·성주·고령과 경북, 나아가 대한민국의 내일을 향한 변혁의 기수가 되고자 하는 희망을 그렸다"고 전했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저서 제목 ‘젊어서 좋다’에 대해 “단순히 나이가 젊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 변화와 개혁의 필요성,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라며 “우리 정치도 변화와 혁신이 화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세계정치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킨 케네디 대통령과 오바마 대통령, 영국의 데이비드 캐머런과 철의 여인 대처 총리는 2~30대에 의회에 진출했고,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쿠르츠 오스트리아 총리는 30대에 국가 지도자가 되었다”며 “우리나라도 새로운 활력과 비전을 위해 젊은 정치인의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고 했다.
정 예비후보는 또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정치가 실종된 지금 보수의 중심 경북이 다시 큰 역할을 해야 한다”며 “젊은 보수로서 일일신우일신(日日新又日新)의 자세로 배우고 정진해 참신한 생각을 실천하고, 경북의 보수가 내일을 향할 수 있도록 변혁의 기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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