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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만성 이순달 대표, 라면 60상자 기탁
고령군 개진일반산업단지에 소재한 만성은 지난 7일 관내에 있는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60상자(161만원 상당)를 개진면에 기탁했다.
만성은 2002년 개업한 폴리에스터 단섬유를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뿐 아니라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로 수출하며 2016년 고령군 스타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17년에는 300만불 수출의 탑, 모범 여성기업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500만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올린 공적을 인정받아 ‘수출의 탑’과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받는 여성기업이다.
이순달 대표는 2015년 온수매트 40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 동안 이불 230채, 2017년에는 성금 200만원, 2018년에도 라면 40상자를 기탁했다. 노재창 개진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선행에 앞장서는 만성 이순달 대표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기탁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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