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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예비후보, ‘국민과 함께! 희망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대회’ 참석
정희용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지난 3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국민과 함께! 희망 대한민국만들기 국민대회’에 참석했다.
정희용 예비후보는 “여당과 동조세력이 야합해 통과시킨 공수처법과 선거법은 정의와 공정은 내버리고 ‘권력기관 장악’과 ‘호남 지역구 보존’ 그리고 ‘아들 공천’이라는 밥그릇만 챙긴 꼴”이라며 “훗날 역사는 이 사태를 민주주의를 유린한 의회쿠데타로 기록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 패스트트랙과 관련해 황교안 당대표와 나경원 전 원내대표 등 한국당 의원 23명이 불구속 기소된 것에 대해서는 “검찰이 불법행위를 막으려 했던 야당에 대해 철퇴를 내렸다”며 “민주주의를 되찾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 싸우겠다”고 말했다.
이어 “북한은 1일 발표한 전원회의 보고서에서 남북관계 언급은 커녕 ‘새로운 전략 무기’로 우리 국민을 위협했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어이없이 2일 대북제재 완화를 시사했다”며 “문 대통령이 말했던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는 두번은 경험하고 싶지않은 안보실종 국가”라고 꼬집었다.
정 예비후보는 “거래된 정의, 조작된 평등, 왜곡된 자유, 무너진 민주주의를 젊은 보수의 힘으로 바로잡고,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을 바로 일으켜 세우겠다”며 “정부와 여당은 오늘 광화문에 모인 국민의 외침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지역에서 군민들에게 중앙 정치무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참상을 알리기 위해 1인 피켓시위를 게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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