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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고령군 |
|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이사장 김정태)은 지난 26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3천만원과 대가야희망플러스 3천220만원을 기탁했다.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은 2015년부터 해마다 교육발전기금과 대가야 희망플러스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고령군 청소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교육발전기금모금에는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 조합원 14개 업체 ㈜다산주철(대표 김종태), 신한주철공업(대표 박병만), 보영금속㈜(대표 이신학), 삼우금속㈜(대표 이석헌), 세화금속공업㈜(대표 김영운), 효성케스텍㈜ 및 효성금속(대표 박상인), ㈜동희(대표 이희준), 동성케스탑㈜ 및 만금케스탑(주)(대표 이상철·곽용득), 재진금속(대표 김진각), 덕우금속(대표 정덕순), 태영금속㈜(대표 김용구)이 참여했다.
아울러 대가야희망플러스 성금 모금에는 11개 업체 ㈜우리캐스트(대표 이명구), ㈜우전(대표 이홍석), ㈜영진주물(대표 김정태), 태백주철㈜(대표 신상우), 해원산업㈜(대표 남원식), 해원에프엠㈜(대표 김상규), 서경금속(대표 서정희), 중앙금속(대표 김승웅), 대화산업(대표 이재원), 태흥주재(대표 정윤현), 천우금속(대표 이광수)이 참여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관심과 사랑으로 매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대구경북주물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