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상공협의회는 현재 113개의 이사회와 일반회원으로 구성돼 상공인의 권익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며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해왔다.
현재 고령군에는 다산면에 소재한 고령1·2일반산업단지, 개진지방산업단지, 개진·쌍림 농공단지가 있으며 최근 부지면적 75만3천㎡에 이르는 동고령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30여개 업체에 분양됐다. 또 월성·열뫼·송곡일반산업단지 및 동고령IC 물류단지 조성으로 향후 기업물류의 중심지로서 도약할 계획이다.
이재근 전임(7~8대)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4년간 상공협의회를 이끌어 온데 있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상공협의회를 이끌어 나갈 김종태 신임회장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상공협의회는 고령군의 교육발전과 인재양성에 써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평소 학업성적이 우수하며, 봉사정신이 투철한 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 사진:고령군
신임 김종태 회장(9대)은 취임사에서 “고령군 상공협의회를 대표하는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고령군의 경제를 이끌어갈 중추적인 단체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참여하고, 상공인들의 지위와 권익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곽용환 군수는 “상공협의회가 고령군의 미래가 돼 지역사회에 함께 참여하는 대표단체가 되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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