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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성주군의회 |
|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를 기치로 출발한 제8대 성주군의회가 지난 13일 제2차 정례회 5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9년 의정활동을 마무리 했다.
성주군의회에 따르면 올해 소통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으로 주요 사업장 및 복지 취약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현장 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예산에 반영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연수, 우수자치단체 비교견학 등을 통해 공부하는 의원상 확립했다. 급변하는 정치와 행정환경 변화는 물론 군민들이 지방의회를 바라보는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지방운영의 변화를 인식하고 의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예산결산, 행정사무감사 기법, 조례안을 쉽게 심사하고 재정하는 노하우, 부정부패 방지교육, 직장내 4대 폭력 예방 교육, 지자체 관광시설 벤치마킹 등을 통해 의원 개인의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 국·도비 보조금 확보를 위해 단체장과 함께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경북도청을 방문해 의원들이 가진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예산확보에 탁월한 성과를 거둬 지난해보다 21% 증가한 보조금을 확보했다.
아울러 성주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안을 발의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의회의원 겸직 등 금지규정 실효성 제고방안에 따라 겸직 신고규정 구체화 및 영리거래 금지의 적극 운영을 통한 투명성 제고와 지방의회 신뢰 제고에 이바지했다.
구교강 군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성주군의회는 군민의 여론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하는 등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통과 현장중심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고 전했다.
그는 또 “2019년 의정활동 추진에 동료 의원과 600여 공직자 여러분 수고많으셨고, 새해에는 보다 알찬 설계로 성주군민 모두 다 함께 잘사는 행복한 성주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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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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