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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고령군보건소, 2019년 아토피예방관리사업 최우수상 수상
고령군보건소는 지난 10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2019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알레르기 질환의 적절한 예방과 관리를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유치원 및 어린이집 19개소를 대상으로 안심기관 선정 운영으로 알레르기질환 안심기관 및 참여 학생 비율, 교육·홍보실적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아토피 피부염 청소년 자가 관리 프로그램이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특히 아토피 예방 그림일기 공모전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 8명이 수상했으며, UCC부문에서는 아이캔어린이집이 장려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김곤수 고령군보건소장은 “내년에도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학생, 학부모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아토피․천식안심기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알레르기질환을 조기발견하고 적정한 치료와 예방관리를 통해 어린이 및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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