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제공:성주군 |
| 1부에 이어
네번째 2020년 성주생명문화축제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 전야제, 성주참외재배 50주년 기념식
성주참외 시설재배가 시작된 것은 1970년대부터다. 뿐만 아니라 2006년 성주참외산업특구 지정으로 2006년 12월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으로 산지가격 형성을 주도하는 유통 일대 혁신을 꾀했다.
2008년 저급참외 수매, 2011년 참외박스 10kg 규격화 및 디자인 단일화, 참외사업의 자동화 등 유통혁신이 뒤따랐다.
이와 함께 성주참외 공동브랜드 ‘참별미소’를 도입하고 품질·선별·유통과정에서 엄선된 상품에 부착돼 그 자체만으로 품질을 인증했다. 이후 참외를 이용한 가공품개발, 참외수출, 기능성 참외품종 재배 등이 이어졌다.
성주군에서는 2020년 성주생명문화축제 제7회 성주참외페스티벌 전야제에 성주참외재배 50주년 기념식을 예정하고 있다. 이는 후손들이 선대의 노고를 잊지 않고 성주참외 재배농가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함이다.
다섯번째 성주참외 미래 50년을 준비하는 장기계획 수립
소비성향 변화와 급변하는 농산물시장을 분석하고 참외농업 미래 불확실성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체계적인 마스터플랜이 필요한 시점이다.
성주참외의 국제적 브랜드 배양, 재배환경의 규모화·집약화·과학화 추진 계획, 소비패턴에 맞는 품종개발, 성주형 스마트팜 구축, 노동력 최소화와 고품질 생산 기술개발, 성주참외 대체작물에 대한 개발 등 분야별 전문가와 민관이 함께 방안을 찾고, 향후 비젼을 제시할 계획이다.
올해 일본,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등지에 435톤의 참외를 수출했고, 2020년에는 태국, 2021년에는 베트남 시장을 추가 공략하기 위한 상품개발과 시장분석 및 현지조사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매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울참외, 껍질째 먹는 참외, 씨없는 참외, 성주멜론 등 소비패턴에 맞는 품종을 개발하고, 스마트팜 구축, 기술영농, 과학영농, 6차 산업에 맞는 가공식품개발, 대체작목에 대한 개발과 연구도 집중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자료:성주군 농정과)
|
 |
|
↑↑ 사진제공:성주군
|
|
|
 |
|
| ↑↑ 사진제공:성주군 |
|
|
 |
|
| ↑↑ 사진제공:성주군 |
|
|
|
|
오피니언/기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