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시학(壽城詩學) 6기 詩詩콜콜, 일상의 시 쓰기> 수업이 4월 8일부터 시작됩니다. 정호승문학관에서 황성희 작가와 함께 일상의 평범한 순간을 시로 풀어내는 창작의 기쁨을 느껴보세요!
정호승문학관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수성시학은 문학 창작 수업으로, 문학에 관심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일상의 평범한 순간을 시로 풀어내는 창작 프로그램으로, 에피소드부터 단어.구절 찾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시를 완성합니다.
사물, 게절, 가족, 나 자신까지 다양한 주제로 감정을 확장합니다. 나만의 시집 제작과 북콘서트로 창작의 기쁨을 나누며,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한 문학 수업입니다. 강의 일정은 2026년 4월 8일(수)부터 6월 17일(수) 매주 수요일 19시 - 21시까지이고, 강의 장소는 정호승문학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합니다.
황성희 시인은 2005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2024-2025 대구문학관 문학상주작가로, 시집 「엘리스네 집」, 「4를 지키려는 노력」, 「가차 없는 나의 촉법 소녀」, 「눈물은 그러다가 흐른다」, 「너에게 너를 돌려주는 이유」 등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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