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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캡처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진센터 |
| 호흡기는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가장 중요한 통로입니다.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습관부터 위기 순간을 알려주는 응급 신호까지, 호흡기 건강의 핵심을 알아봅니다.
호흡기와 점막을 지키는 생활습관 7가지
1 아침 기상 후 미지근한 물 한 컵 점막의 수분을 보충해 바이러스와 먼지 차단 능력을 높입니다.
2 적정 습도 40~50% 유지 너무 건조하면 점막이 마르고, 너무 습하면 진드기가 번식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 하루 3회, 30분 환기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라도 짧게 환기해 실내공기오염물질을 배출하세요.
4 외출 후 즉시 세안과 비강 세척 코점막에 붙은 꽃가루와 먼지를 식염수로 씻어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5 침구류는 주 1회 뜨거운 물로 세탁 알레르기의 주범인 집먼지진드기를 제거하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6 마스크 착용 생활화 KF80 이상의 마스크는 물리적으로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차단하는 강력한 방패입니다.
7 제철 과일과 채소 섭취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은 호흡기 염증반응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1분 안에 확인하는 호흡기 응급 신호
ο 천식 및 급성 알레르기 증상 숨을 쉴 때마다 ‘쌕쌕’거리는 소리가 남. 가슴이 조이는 듯한 답답함과 호흡곤란. 말을 하기 힘들 정도로 계속되는 기침.
ο 아나필락시스 주의 갑작스럽게 전신 두드러기 증상이 나타남. 호흡곤란 증상이 생김.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계속됨.
ο 응급 상황 시 행동요령 즉시 하던 일을 멈추고 편안한 자세로 앉습니다. 처방받은 흡입기가 있다면 즉시 사용합니다.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합니다.
식습관으로 관리하는 호흡기 - 기관지를 살리는 7가지 음식
브로콜리 설포라판 성분이 폐에 붙은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줌.
작두콩차 히스티딘 성분이 비염과 축농증 증상 완화에 효과적.
배 루테올린 성분이 기관지 염증을 완화하고 기침 진정.
도라지 사포닌 성분이 기관지 점액 분비를 도와 먼지 배출을 원활하게.
생강 강한 살균 작용으로 호흡기 면역력을 높이고 기침 완화.
오메가3 풍부한 생선 혈중 염증반응을 낮춰 알레르기 과민반응을 줄임.
녹차 카테킨 성분이 체내 중금속 배출을 돕고 알레르기 억제.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검신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