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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소방서, 소방공무원 및 소방기관 사칭 사기 주의보


김하은 기자 / 입력 : 2026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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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는 최근 소방공무원을 사칭하여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시도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 업체 및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경북 칠곡군 소재 산업 물품 제조업체에 1월 26일 15시경 이메일을 통해 산소발생기를 구매 요청했고, 이메일에는 경북소방본부 명의를 도용한 공문과 성주소방서를 사칭한 고유번호증이 첨부돼 있어 실제 공공기관의 공식 요청으로 오인할 위험이 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해당 업체 대표가 이메일 내용에 의심을 품고 성주소방서에 직접 사실 확인을 하면서 사칭행위임이 확인돼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성주소방서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최근 5년간 거래 이력이 있는 업체를 대상으로 문자 안내 등을 통해 유사 사례를 알리고, 각종 구매 요청 시 반드시 담당 부서에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기형 서장은 “소방기관은 물품구매 시 공식 공문과 함께 담당자 연락처를 명확히 안내하며, 개인 이메일을 통해 구매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다.”며 “사칭이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는 경우 반드시 성주소방서(054-930-5513)로 확인하거나 경찰 또는 119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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