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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재)고령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 새도약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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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
| 경상북도 고령군은 8월 25일 14시,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재)고령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갖고 역사문화관공도시 고령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재)고령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의 문화·관광 진흥을 전담할 전문기관으로, 재단 설립에 앞서 지난 5월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대표이사 및 비상임 임원에 대한 공개모집을 진행했습니다.
1차 모집은 접수 인원 미충족으로 인해 재공고하였고, 그 결과 대표이사 1명 모집에 18명, 비상임 이사 5명 모집에 29명, 비상임감사 1명 모집에 4명이 지원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7월에는 임원추천위원회의 주관 아래 서류심사 및 대표이사 면접심사를 거쳐 임원 후보자를 선정하고, 최종합격자를 결정·공고하고 8월 고령군 의회의 인사청문회를 통해 대표이사 후보자 적격성 검증절차를 마쳤습니다.
창립총회는 재단 설립을 위한 핵심 절차로, 선출된 초대 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명장 수여, 재단 설립 경과보고, 설립 취지문 채택, 정관 제정, 2025~2026년 주요 사업계획, 조직 및 인력 구성 등 7개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습니다.
고령군 관계자는 “고령은 대가야 고도이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지산동 고분군을 보유한 역사문화도시로, 관광산업 발전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라며 “고령문화관광재단이 축제 기획력 강화, 관광 콘텐츠 개발, 전략적 마케팅을 통해 고령만의 독창적인 관광 브랜드를 구축하고, 문화·관광 생태계를 조성하는 중추적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령군 이남철 군수는 “문화와 관광은 지역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며, 고령은 역사와 자연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지방시대의 새로운 모델이 되어야 한다.”며 “고령문화관광재단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고령을 실현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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