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 난설문학회(회장 진미숙)는 6월 13일 18시부터 20시까지 카페 파미(경북 칠곡군 왜관읍 중앙로 10길 12)에서 칠곡미술협회와 함께하는 '난설, 시향을 담다' 체험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깊고 그윽한 시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또박또박 싯구절을 적어 예쁘게 책갈피도 꾸며볼 수 있습니다.
특히, 난설문학회를 대표하는 이애란. 이광수. 장진명 시인의 펜사인회도 함께 열립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인들을 만나 시와 시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경북문화재단이 지원하는 이번 행사에서 난설문학회는 '향기는 기억의 단어이다'라는 주제로 당신의 기억이 무엇인지, 시가 전하는 따뜻한 마음을 향기로 담아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고, 문학 관련 도서도 나눠드리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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