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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농업기술센터 |
| 성주군4-H연합회는 4월 30일(수) 초전면 칠선리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호박 모종을 심고 재배 기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매년 회원들이 주체가 되어 호박 정식, 재배관리, 수확 등 재배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청년농업인 4-H회원 과제학습포’로 후계농업인으로서 협동심 배양과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및 영농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4-H연합회 이강훈 회장은 “각자 바쁜 영농생활에도 불구하고, 과제학습포 활동을 위해 땀흘린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일하는 동안 덥고 힘들겠지만, 수확한 농산물로 연말에 불우이웃을 도울 생각을 하면 힘이 솟는다.”고 말했다.
4-H본부 김진학 회장은 “4-H회 선·후배간 영농정보 교류의 장이 되어 의미 있었고, 선배로서 앞으로도 청년농업인들의 성장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많은 청년농업인들이 농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주군4-H회는 매년 공동 과제포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지원과 단열시공, 환경정화운동을 해왔으며, 올해도 불우이웃돕기와 4-H활동 활성화에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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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농업기술센터 |
| 이날 성주군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40여명은 성주읍 경산교와 헬스로드 인근에서 봄맞이 환경정화에 참여했다. 봄을 맞이하여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천으로써 깨끗한 농촌환경 만들기를 위한 지속농업 실천 활동의 일환이자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하천변 일대에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영농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