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이남철)은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국민과 함께하는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2025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에 동참한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우리 사회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재난을 예방하고 전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민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고령군은 고령영생병원 등 134개소를 대상으로 건축‧소방‧전기‧토목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4년도에는 130개소를 점검하여 각 마을 경로당, 마을회관 등 18개소의 시설에 대해 보수·보강 및 현지 시정을 완료하였다.
아울러 고령교육지원청의 협조를 통해 관내 초‧중학생 전원에게 가정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고 음식점‧목욕장 등에도 다중이용시설용 자율점검표를 배부하여 군민들이 직접 본인 소유 주택이나 시설물에 대한 자율점검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물에 대하여 주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면 관련 전문가를 통해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그 결과를 통보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고령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 발생시 긴급 보수‧보강 또는 사용 제한 등 안전 최우선의 철저한 후속조치를 이행함으로써 위험 수준에 따라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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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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