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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가천면 |
| 가천면은 4월 16일(수)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면소재지 주요 도로변에 봄맞이 꽃길을 조성하였다. 이른 아침부터 직원 및 기간제근로자 20여 명이 도로변 및 가천교 곳곳에 배치된 화분에 팬지, 사파니아 등 2,000여 본을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생기 넘치는 봄의 정취를 제공했다. 꽃길 조성은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각종 쓰레기 무단투기를 방지하여 환경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원 가천면장은 “주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조성했으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가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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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초전면 |
| 초전면은 4월 17일 봄철을 맞이하여 면사무소직원들과 기간제근로자들이 함께 시가지 주요 구간에 제라늄 640본을 식재하여 봄꽃 거리 조성에 나섰다. 초전면 초입인 칠선교를 비롯한 면사무소 주변, 초전중학교 등 주요 시가지에 제라늄을 심어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환경을 제공하였다.
초전면 곽호창 면장은 “이번 제라늄 식재를 통해 초전면을 찾는 이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주민들에게 힐링의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초전면 가꾸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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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용암면 |
| 용암면도 4월 17일 아름답고 깨끗한 용암면 만들기를 위해 연도변에 산파첸스 550본, 제라늄 550본, 꽃잔디 800본을 식재하여 내방객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였다.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 2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용암면사무소 주변 대형화분과 도로가에 꽃모종을 식재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바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