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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 선남면 명포1리 마을회관에서 3월 18일 추진위원장과 위원 등 20여명과 성주군 관계자가 참석하여 선남면 명포1리(금은계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 사업설명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선남면 명포1리(금은계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하는 공모사업으로, 빈집 철거, 슬레이트 지붕 교체, 담장 및 안길정비 등 생활·위생·안전 등 기반시설 정비와 주택·마을환경 개선사업 뿐 아니라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역량강화사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노후주택 정비, 담장 정비 관련 자부담 동의 여부와 마을회관 리모델링 사업계획, 마을안길 정비 등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선남면 명포1리(금은계마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현재 기본계획수립 용역 진행 중인 단계로, 5월경 경상북도, 농식품부와 협의하여 기본계획수립 승인 후 시행계획 수립으로 신속하게 사업 후속절차가 추진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주민설명회에서 발표된 내용과 제시된 의견들을 잘 다듬어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생활여건을 개조하여 선남면 명포1리 금은계마을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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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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