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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보건소 |
| 치매정책 공공사업 관련기관 연계 협력을 위한 고령군립요양병원 치매 협의체 회의가 12월 26일(목) 녹원가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고령군보건소의 보건행정과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고령군립요양병원, 영암의료재단, 고령영생요양원 등 지역사회 치매관련 기관의 위원 11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4년 하반기 치매관리 주요사업 결과를 살펴보고 2025년 신규사업 및 치매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자문, 유관 기관과의 연계 사업운영, 의견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고령군보건소 박현자 과장은 “인구 고령화로 인해 치매환자의 증가 추세가 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이는 환자와 가족에게 큰 어려움을 안겨주는 질병인 만큼, 보건소는 가족의 부양부담을 줄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