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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고령군 |
| 고령군은 11월 18일 경북도청 안민관 다목적홀에서 열린 경상북도 문해한마당에 참석하였다.
‘경상북도 문해한마당’은 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문해학습 성과공유를 위하여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는 경북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작품전시와 함께 전국 및 경북도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과 어르신들의 시낭송으로 재미와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은 성인문해교실에서 3명의 어르신 작품을 출품하였고 최일순 91세(나의 일생) , 은점숙 65세(사랑하는 울 아버지)의 작품이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상’을 수상하였고, 성월희 76세(내마음 꽃밭)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글을 읽고 쓸 수 있게 해주신것도 감사한데 우리들을 위해 이런 행사를 해주니 매우 고맙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배우고 싶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고령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학습권을 보장할 수 있는 성인문해 교실뿐 아니라 사회환경 변화에 따라 새롭게 요구되는 문해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생활문해 영역까지 확대해서 접근하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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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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