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문화
|
 |
|
| ↑↑ 사진 성주소방서 |
| 성주소방서는 8월 26일 고층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을 위한 전술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전기차 화재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화재 진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훈련의 주요 내용은 이동식 수조를 이용한 화재 진압 요령, 상방향관창을 통한 냉각 및 화재 확산 방지, 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연소 차단 등이 포함되었다. 또, 실제 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재현하기 위해 렉카 차량도 동원되었다.
이번 훈련에는 성주소방서 소속 소방관 20여 명이 참여하여 실제 상황과 유사한 조건에서 훈련을 진행하였으며, 지하 주차장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김두형 소방서장은 "전기자동차 화재는 기존의 내연기관 차량과는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이에 적합한 대응 능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연구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
|
오피니언/기획
|
|
제호: 뉴스별곡 / 주소: (우)39889, 경북 칠곡군 왜관읍 회동1길 39-11(왜관리) / 대표전화: 010-8288-1587 / 발행년월일: 2019년11월11일 등록번호: 경북 아00555 / 등록일: 2019년 10일 15일 / 발행인·편집인 : 조진향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진향 / mail: joy8246@naver.com
뉴스별곡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별곡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
|